세계랭킹 1위 이현지(용인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하며 국내 여자 유도 78㎏급 최강자 자리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현지는 16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78㎏급 결승에서 김하윤(안산시청)을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이현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김하윤(세계랭킹 3위)을 꺾고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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