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스마일 가이' 존스,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5타점 쾅!'…"韓 대표팀 최고의 경험, 꼭 다시 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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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스마일 가이' 존스,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5타점 쾅!'…"韓 대표팀 최고의 경험, 꼭 다시 나가고 싶어"

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레이클랜드의 퍼블릭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소속팀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2루타 1) 5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존스는 이번 2026 WBC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표팀 캠프에 합류한 순간부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던 그는 이번 대회 5경기에 선발 출전해 타율 0.238(21타수 5안타) 1홈런 2타점 OPS 0.7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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