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는 수인선 철교가 30여년 만에 역사 문화 쉼터로 재탄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937년 개통한 수인선 협궤열차는 1995년 운행 중단 전까지 인천과 수원을 잇는 핵심 교통수단이었다.
이재호 구청장은 “수인선 폐철교 쉼터 조성은 단순히 버려진 공간을 새롭게 조성한 것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여유와 행복을 돌려주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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