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행정 AI 비서가 도와줘요”…가천대 ‘네모’, 국민비서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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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행정 AI 비서가 도와줘요”…가천대 ‘네모’, 국민비서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가천대 학생팀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 AI 국민비서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대통령상)을 받으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17일 가천대에 따르면 글로벌경영학과 3학년 전현수씨가 대표를 맡은 팀 ‘네모’는 카카오톡 기반 AI 민원 코치 서비스 ‘AI 국민비서 이음’ 시나리오를 제안해 공모전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행안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국민 체감형 인공지능 공공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지난해 11월 진행된 공모에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국민이 참여해 총 280건의 시나리오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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