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중동전쟁 여파로 귀국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학생들의 심리지원, 돌봄 등도 지원한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학생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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