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가 전국 최장 규모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인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에 야간 반딧불 조명을 설치했다.
구는 만수3동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에 야간 경관 및 반딧불 조명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봄을 맞아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의 반딧불 조명 아래 힐링 산책을 하며 건강과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소한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통해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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