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은 16일 자신의 개인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공연차 방문한 호주에서 ‘버터런(Butter Run)’에 도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버터런’은 달리면서 직접 버터를 만드는 이색적인 챌린지로 MZ세대 러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러닝을 마친 그는 챌린지에 성공, 버터를 듬뿍 바른 빵을 한입에 베어 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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