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아시아 ‘에너지 비상’… 스리랑카, 연료 절약 위해 ‘수요일 공휴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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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아시아 ‘에너지 비상’… 스리랑카, 연료 절약 위해 ‘수요일 공휴일’ 지정

세계 최대 석유 수입 지역인 아시아 국가들은 호르모즈 해협 봉쇄에 따른 연료 부족 사태에 대비해 공휴일 지정과 차량 부제 운행 등 유례없는 고강도 긴축 조치를 단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17일 BBC 보도에 따르면 스리랑카 정부는 연료 소모를 줄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놨다.

스리랑카는 모든 학교와 대학이 이제 주 4일 수업 체제로 전환되며, 정부 기관은 3일 연속 휴무를 피하고자 금요일 대신 수요일에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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