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뉴욕에 있는 유엔(UN) 본부,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및 유엔디피(UNDP·유엔개발계획)를 찾아 본격적인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특히 "한국이 기술·규범 차원에서 AI 다자 협력에 기여해 나가겠다"면서 "(이 과정에서) 글로벌 사우스를 포함한 유엔 회원국 및 국제기구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또 구테흐스 총장에 대북 대화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과 관련한 유엔의 역할과 도움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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