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합특검, 원희룡 '출국 금지'…'양평 고속道 의혹' 수사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종합특검, 원희룡 '출국 금지'…'양평 고속道 의혹' 수사 본격화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 일가가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해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은 윤석열 정부 초기에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서 강산면 일대로 고속도로 종점이 변경 발표된 일을 말한다.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은 해당 의혹을 수사했지만 당시 노선 변경을 주도한 주무부처 장관이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명이었던 원희룡 전 장관을 소환조사하지 못하고 종료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