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오는 20일부터 서울 시내 17개 지하철 역사의 물품 보관함이 폐쇄된다.
서울교통공사는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오는 20일 오전 5시부터 22일 오전 1시까지 공연이 열리는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역의 물품 보관함 운영을 중지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사는 물품 보관함을 이용한 폭탄 테러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지난 11일 서울경찰청과 협의해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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