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도한의사회는 ‘2026 경기도 찾아가는 학생건강증진센터 학교 의사·약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한의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한의사 학교주치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구성애 아우성센터 소장의 ‘학생대상 성교육 트렌드 및 유의사항’ ▲이승환 서울시한의사회 교의운영위원장의 ‘서울시 교의사업 진행사항 공유’ ▲김남희 서울시한의사회 교의운영위원의 ‘서울시 교의사업 사례 공유’ ▲민상준 경기도한의사회 교의운영위원장의 ‘교의사업 실무 강의’ 등 총 4강으로 진행됐다.
이용호 회장은 “경기도 학교주치의사업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으로 가정과 학교에서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교육을 통해 한의학이 낯선 의료가 아니라 생활 속 건강관리의 친근한 의료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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