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수미정사가 사단법인 온세상나눔재단과 함께 ‘수미정사 존치 및 동국명상원 이전 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하고자 수미정사와 재단은 함께 대책위원회를 꾸렸다.
대책위원회는 수미정사의 공원 내 존치 방안과 동국명상원의 보상 및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기획전략 ▲보상이전 ▲대외협력 등 3개 분과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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