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기장 살해 용의자는 전 동료 기장 경찰은 기장 A 씨가 이날 오전 5시 30분쯤 습격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숨진 항공사 기장 A 씨와 과거 함께 근무했던 기장 B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했다.
이번 사건이 벌어지자 일부 조종사들은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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