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외모 악플에 응수 “어쩌라고, 이렇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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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외모 악플에 응수 “어쩌라고, 이렇게 생겼는데”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외모 악플에 단호하게 대응했다.

또한 그는 “신경 쓰이지 않는다”며 악플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서도, “배려가 없고 덜 성숙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정규 2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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