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를 '생명존중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방위적인 자살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6 생명존중 원년, 자살예방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처럼 심각한 수준의 자살률을 줄이고자 시는 시장 지시로 지난해 말 자살 예방대책추진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지역 사회와 대책을 고민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