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되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2화에서는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긴장감이 고조될 예정이다.
방태섭(주지훈 분)은 자신이 마주한 사건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서며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얽히며 권력의 판 한가운데로 더욱 깊숙이 들어간다.
권력의 중심을 둘러싸고 각자의 목적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과 계산이 화면 곳곳에 담기며 앞으로 펼쳐질 서사의 흐름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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