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의 지방 이전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해양수산부 외) 추가의 정부 부처 이전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행정도시를 만들어 서울에서 세종으로 옮기고 있는데 거기서 또 딴 데로 옮기면 되겠나.부처가 전국에 흩어지면 국무회의는 어떻게 하나”며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부처가 다른 지역에 있으면) 협의도 안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5·18 정신의 헌법 전문 포함 등 사회적 합의가 가능한 부분에 대한 단계적 개헌을 정부 차원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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