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농촌공간의 체계적 재편과 지속 가능한 재생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출범시키며 향후 10년 농촌 미래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주민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기본계획 수립 방향과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진행된 회의에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의 개념과 추진 방향, 포천시 기본계획 수립 추진 상황 등을 공유하고 농촌특화지구 후보 발굴과 농촌공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