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낭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영화제의 얼굴인 올해의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나섰다.
이번 포스터는 독보적인 색채 감각으로 주목받는 작가 기묘(Kimyo)가 작업에 참여했다.
작업을 맡은 기묘 작가는 “무주의 깊은 산골에서 느껴지는 고요한 새벽 공기와 자연의 신비로움을 화폭에 담고자 했다”며, “영화제가 끝난 뒤에도 관객들의 마음속에 무주와 영화의 여운이 아름다운 잔상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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