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판매량이 소폭 감소했지만, 올해 전기차 가격 인하 등 상품성 강화와 소프트웨어정의차량(SDV)을 앞세워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17일 볼보에 따르면 지난해 총 1만4903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국내 수입차 시장 점유율 4위를 유지했다.
업계 관계자는 “볼보는 판매량과 서비스 네트워크 등 양적·질적 성장을 이어왔고, 한국 시장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안정적 성장 흐름을 이어왔다”며 “7년 연속 연간 판매 ‘1만 대 클럽’을 달성하고 국내 수입차 시장 4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는 성과를 바탕으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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