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교수·연구자 1071인이 17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대통령이 원하는 통합특별시장, 혁신 행정가 김영록만이 전남광주특별시를 이끌 수 있다.지금 전남과 광주는 중대한 전환의 길목에 서 있다"며 "분열과 정체를 넘어 통합과 도약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영록 예비후보는 전남의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 온 검증된 지도자이다.더 큰 예산, 더 많은 투자, 미래산업의 기반, 그리고 전남의 가능성을 대한민국의 미래로 연결할 비전을 보여주었다.무엇보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새 질서를 만들고, 전남·광주의 과제를 국가의 과제로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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