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양성 명문 입증’… 단국대, 교사 임용시험 96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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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양성 명문 입증’… 단국대, 교사 임용시험 96명 합격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2026학년도 교사 임용시험에서 우수한 교원 양성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단국대는 경기도 내 유일하게 사범 대학, 교육대학원, 일반대학 교직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교원 양성 요람으로 바른 인성과 교직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예비 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원 양성 체계를 고도화해 지역과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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