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10살부터 카메라 앞에…"연기 시작, 내 결정 아니었지만 이미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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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10살부터 카메라 앞에…"연기 시작, 내 결정 아니었지만 이미 즐거워"

문가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의 콘셉트는 'A Forest Fairy'로, 4월호에 걸맞은 숲의 요정을 모티프로 문가영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포착했다.

원작이 있는 작품을 대하는 방식이 어떤지 묻는 질문에 문가영은 "원작이 있을 때는 작품 시작 전에 큰 흐름을 본다.웹툰 원작이 있는 작품을 했을 때는 독자들의 리뷰를 찾아봤다.리뷰 안에는 캐릭터 분석도 있고 장단점도 있어서 작품에 대한 여러 시선을 알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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