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향한 노경은의 위로 "내 실패처럼, 너희도 단단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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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향한 노경은의 위로 "내 실패처럼, 너희도 단단해질 것"

노경은은 이번 WBC에서 3⅔이닝을 던져 2실점, 평균자책점 4.91을 남겼다.

이번 대회를 "정말 마지막 국가대표"라고 여겼던 노경은은 마운드 안팎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호주전 실점 후 크게 자책하던 김택연(두산 베어스)을 향해 노경은은 "나이가 어린 선수라 씩씩하게 잘 던지고 내려왔다고 생각했고,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며 "나 역시 2013년 WBC에서 제 공을 못 던지고 왔던 게 아쉬웠다.그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잘 버틸 수 있었다.결과가 안 좋았던 후배들도 이를 발판 삼아 다음 대표팀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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