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제도는 이른바 '이중 캡' 구조다.
여기에 구단당 최대 3명까지 보유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의 계약 총액 역시 400만 달러(60억원)로 제한돼 있다.
수준급 외국인 선수들이 금액 제한이 없는 일본 무대로 향하면서, KBO리그가 영입할 수 있는 선수의 폭은 좁아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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