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곳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상반기 통큰 세일은 전년 대비 약 298억 원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상권 대비 8.5%p 매출 증대 효과를 냈다.
올해 통큰 세일은 지난해 하반기 대비 약 70곳이 늘어난 500여 개 상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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