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대표팀 귀국 현장 '썰렁', 환영 인파 1200명→400명 '뚝'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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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대표팀 귀국 현장 '썰렁', 환영 인파 1200명→400명 '뚝' [WBC]

우승을 차지했던 직전 대회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환영 인파가 대표팀의 귀국을 지켜봤다.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사무라이 재팬(일본 야구대표팀 애칭)이 지난 16일 나리타 공항에 전세기로 귀국했다.

이바타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야구대표팀과의 대회 8강전에서 5-8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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