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민이 영화 '장군의 아들'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영화 '장군의 아들'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박상민은 "원래 영화 감독이 되려고 서울예전에서 연출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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