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LA 다저스)이 소속팀 복귀 후 나란히 안타를 신고했다.
이날 2루타로 이정후는 올해 시범경기 5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 0.429를 기록했다.
LA 다저스 김혜성(오른쪽)이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렌치서 열린 밀워키전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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