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패럴림픽 5메달 쾌거…배동현 회장 “장애인 체육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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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패럴림픽 5메달 쾌거…배동현 회장 “장애인 체육 새 역사”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빛난 김윤지 선수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장애인 체육 지원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배동현 회장은 지난 15일 열린 대회 결산 기자회견에서 김윤지 선수(BDH 파라스)의 성과를 축하하며 “세계 최고 무대에서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김윤지 선수가 보여준 노력과 열정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김윤지 선수는 이번 패럴림픽에서 총 6개 종목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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