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빚투 나선 '대학생들' 충격 현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빚투 나선 '대학생들' 충격 현실

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서 학자금 대출이나 생활비 대출 등 비교적 금리가 낮은 자금을 활용해 주식이나 가상자산 등에 투자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대학생 김모(24) 씨는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 '저금리 대출은 투자에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글을 보고 학자금 생활비 대출로 받은 200만 원을 주식 투자에 넣었다.

박씨는 "결국 대부분의 투자금을 잃어 현재 남은 금액은 수십만 원에 불과하다"며 "저금리 대출이라 가볍게 시작했지만 시장이 흔들리자 그 낮은 금리조차 큰 부담이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