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시비 끝에 흉기를 꺼내든 정육점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께 성동구 내 자신의 정육점 앞에서 B씨와 주차 문제로 말싸움을 벌이다가 가게에서 쓰던 정육용 도구를 가져와 상대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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