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사전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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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사전 구속영장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현역 지방자치단체장 중 ‘첫 컷오프’당했던 김영환 충북도지사에게 17일,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김 도지사는 지난해 6월16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에게 현금 500만원이 든 돈봉투를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여권 관계자는 “국민의힘 공관위의 김영환 도지사 공천 컷오프 발표 하루 만에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며 “결국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진 것과 다를 바 없는 게 아니겠느냐”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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