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화에 면세구역서 한국으로…오러클린 "짐까지 부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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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화에 면세구역서 한국으로…오러클린 "짐까지 부쳤는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와 인연을 맺게 된 오러클린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KBO리그행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미국에 있는 몇몇 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호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 직전 마지막 순간에 삼성의 전화를 받았다.정말 멋진 순간이었다"고 떠올렸다.

WBC 이후 일본에서 호주로 돌아가고자 공항에서 세관을 통과하고 수하물까지 모두 부친 상태에서 삼성의 연락을 받으면서 극적으로 한국행이 결정됐다.

특히 한국 야구를 먼저 경험하고 있는 호주 동료의 조언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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