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있지) 유나가 첫 솔로 활동에서 만개한 매력 파노라마를 펼친다.
2019년 ITZY '달라달라' 데뷔 무대에서 애니메이션 속 '인어공주' 같은 붉은 헤어 컬러, 싱그러운 에너지로 국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유나가 약 7년 만의 솔로 데뷔 활동을 통해 강렬한 첫인상 그 이상의 임팩트를 재현한다.
지난 2일 유나 솔로 데뷔 소식이 첫 어나운스된 트레일러 영상은 청순함, 힙하고 패셔너블한 센스, 도시적 분위기를 연출한 스타일링이 도드라졌고 어느 콘셉트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