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촌 자원을 창업으로 연결하는 '농촌창업 네트워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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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촌 자원을 창업으로 연결하는 '농촌창업 네트워크' 출범

특히, 전국적으로 창업의 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농식품부도 2026년을 농촌창업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농촌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농촌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농촌창업 정책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출범하는'농촌창업 네트워크'는 전국의 농촌 창업가 및 희망자, 농촌창업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여했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2026년은 농촌창업 활성화를 위한 원년으로, 네트워크 출범으로 전국의 농촌창업 활동이 서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촌창업으로 농촌의 경제·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도록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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