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칭찬에 감격한 노경은 "가문의 영광 그 이상이다" [인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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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칭찬에 감격한 노경은 "가문의 영광 그 이상이다" [인천 인터뷰]

노경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오전 훈련을 마친 뒤 "대통령께서 날 언급해 주셔서 깜짝 놀랐다"며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았고, 가문의 영광 이상으로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노경은 선수가 42세 베테랑 투수로서 이번 WBC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한국의 8강 진출 확률이 5% 미만이던 상황에서 그의 투구가 기적 같은 반전의 출발점이 돼 대표팀이 극적으로 본선(8강) 진출에 성공했다"고 치켜세웠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와 함께 "무엇보다 많은 이들이 감동한 이유는 노경은 선수가 42세의 나이임에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단련한 베테랑이라는 점"이라며 "(노경은의 활약은) 늦었더라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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