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2026년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올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 목표를 69.4%로 설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청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시스템' 도입 ▲ 공동주택 '119패스' 전국 확대 ▲ 출동 장애 요인 해소 등 3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골든타임 확보 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청은 지난해 약 20% 수준이던 설치율을 올해 40% 이상으로 끌어올려 공동주택 화재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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