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 확산으로 SW 공급망 공격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기업이 자체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해 글로벌 규제 대응과 산업 경쟁력 확보를 돕겠다는 취지다.
총 4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공급·운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SW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 구축부터 운영, 취약점 조치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이 SW 구성요소와 의존 관계를 관리하는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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