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최태원회장, "반도체 부족 2030년까지 지속될 것".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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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최태원회장, "반도체 부족 2030년까지 지속될 것".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검토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AI(인공 지능)용 반도체 칩 수요가 공급을 지속적으로 앞지름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최회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Nvidia)의 GTC 컨퍼런스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SK하이닉스가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를 위해 미국 ADR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SK하이닉스 CEO가 D램 칩 가격 안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SK그룹은 대체 에너지원 개발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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