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백태웅 주OECD대사 임명 논란에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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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백태웅 주OECD대사 임명 논란에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해"

조현 외교부 장관은 경제 전문가가 아닌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가 신임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로 임명된 데 대해 "임명이 잘못됐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주OECD대사 인선이 적절했느냐는 국민의힘 김건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OECD는 국제경제 거버넌스 구조를 만들어가는 기구이고, OECD대표부 대사를 보낼 때 한 번도 경제 전문가가 아닌 분을 보낸 적이 없다"며 "이번에 국제 인권법 전문가를 보냈던데, 적절하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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