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2일 당대회 후속 최고인민회의…'두 국가' 헌법개정 관심(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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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22일 당대회 후속 최고인민회의…'두 국가' 헌법개정 관심(종합2보)

북한은 회의에서 헌법 개정 문제가 다뤄질 것으로 예고해 남북관계 '적대적 두 국가' 명문화 관련 움직임이 있을지 주목된다.

입법기관인 최고인민회의는 북한 헌법상 '최고 주권기관'으로, 통상 5년마다 열리는 당대회가 마무리되면 그 결정 사항을 법제화하기 위해 최고인민회의가 연이어 개최된다.

그는 이번 당대회에서 당 비서나 부장을 맡지 않아 최고인민회의 수장인 차기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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