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차출 전 기록까지 포함해 5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어내며 시범경기 전체 타율 0.429(14타수 6안타), 2타점, 2득점, OPS 1.110을 기록하게 됐다.
1회초 1사후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선발 워커 뷸러를 상대로 좌측으로 2루타를 터뜨렸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포츠 매체 '맥코비 크로니클스'는 "이날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득점권 상황에서 1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고 전하며 공격 집중력 부족을 패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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