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설' 이경한 전주교대 교수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 지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출마설' 이경한 전주교대 교수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 지지"

전북교육감 출마설이 돌았던 이경한 전주교육대 교수가 17일 "전북교육을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이남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교수는 이날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대 총장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교육 행정가이자 경영자, 학자로서의 역량을 두루 보여줬다"면서 "교육 현장 전문가로서 그를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남호 예비후보는 "이번 지지 선언은 전북교육을 더 정직하고 공정하게 바꾸라는 도민의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교수와 함께 전북교육을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