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정수장 3곳 설비 개편…고품질 수돗물 공급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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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정수장 3곳 설비 개편…고품질 수돗물 공급 기반 마련

경남 창원시는 시가 관리하는 4개 정수장 중 3곳(칠서·대산·석동)의 핵심 설비를 시설 노후화 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전면 개편한다고 17일 밝혔다.

칠서정수장에는 4월까지 6억6천만원을 들여 슬러지 보관시설(호퍼)을 증설하고, 대산정수장에는 9월까지 4억원을 투입해 노후 원심탈수기 교체, 배출수 감시제어시스템을 개선한다.

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장기간 가동으로 피로가 누적된 설비를 교체하고 AI 기반 약품 투입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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