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유엔본부 등을 방문해 '글로벌 AI(인공지능) 허브' 유치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고 총리실이 17일 밝혔다.
그는 특히 "한국이 기술·규범 차원에서 AI 다자 협력에 기여해 나가겠다"면서 "(이 과정에서) 글로벌 사우스를 포함한 유엔 회원국 및 국제기구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또 구테흐스 총장에 대북 대화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과 관련한 유엔의 역할과 도움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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