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과 2주일 앞둔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 연기하자고 요청한 데 대한 중국의 선택이 주목된다.
사실 중국으로선 미중 정상회담과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은 함께 풀기 어려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현재로선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을 일축하거나 시간벌기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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