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두 투수가)18일 하루 더 쉬고 19일부터 본격적으로 팀에 합류한다"면서 "그때 상태 체크해서 투수 파트와 이야기해 언제부터 연습경기에 투입할지 의논할 것"이라고 말했다.
SSG 소속으로 이번 WBC에 출전한 선수는 베테랑 노경은(42)과 조병현(23)이다.
이 감독은 "노경은과 조병현이 건강하게 귀국한 것만 해도 다행이다"라면서 "노경은 선수는 살이 4㎏ 정도 빠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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