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강조해 온 경남도교육청이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민간단체와 함께 도내 초등학교 10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통학로 민관 협업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학생 통학 환경을 살피고, 위험 요소 등 개선 사항을 점검해 통학로 안전사고를 선제 예방하기 위해서다.
양미 안전총괄과 과장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이를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점검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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